2005년 12월 12일
노예. 그의 방식에 의한 정의
트랙백이라는 게 누군가 나의 글을 인용하고 있음을 알려주는 일종의 '예의'라는 측면이 있긴 하지만 그냥 인용한다. 당연히 어디서 온 글인지, 누가 쓴 글인지는 명시한다.
노예
대기업 임원들 연봉엔 분개하지 않는 사람들이 조종사 연봉엔 한없이 분개한다. 노예는 주인의 호사는 당연하게 여기면서 다른 노예의 나은 처지는 참질 못한다.
# by | 2005/12/12 07:41 | 일상에 대한 생각들 | 트랙백(1) | 덧글(6)

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제목 : 노예?
노예. 그의 방식에 의한 정의 우선, 대기업 임원은 그만큼 받아 쳐먹으면서 파업 따위는 하지 않는다. 대기업 임원의 파업이야 내 생활과 전혀 상관이 없지만 (어디 업체냐에 따라 영향이 다소 있을 수도 있겠지만서도) 공적 인프라의 성향이 강한 대한항공의 파업은 당장, 내 거주 및 이전의 자유에 상당한 잠재적 불편......more
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,
항상 건강하시고,
하는 일 모두 잘되고,
로또도 담청되기를!!!!
친절하게 책을 들고와서 빌려준다! 라고 하면 더 좋겠지만서도. :-)
by zai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