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예. 그의 방식에 의한 정의

트랙백이라는 게 누군가 나의 글을 인용하고 있음을 알려주는 일종의 '예의'라는 측면이 있긴 하지만 그냥 인용한다. 당연히 어디서 온 글인지, 누가 쓴 글인지는 명시한다.


노예
대기업 임원들 연봉엔 분개하지 않는 사람들이 조종사 연봉엔 한없이 분개한다. 노예는 주인의 호사는 당연하게 여기면서 다른 노예의 나은 처지는 참질 못한다.


http://gyuhang.net/archives/2005/12/11@11:53AM.html

by KoKIDS | 2005/12/12 07:41 | 일상에 대한 생각들 | 트랙백(1)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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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팔짜 늘어진 살찐씨의 .. at 2005/12/12 08:06

제목 : 노예?
노예. 그의 방식에 의한 정의 우선, 대기업 임원은 그만큼 받아 쳐먹으면서 파업 따위는 하지 않는다. 대기업 임원의 파업이야 내 생활과 전혀 상관이 없지만 (어디 업체냐에 따라 영향이 다소 있을 수도 있겠지만서도) 공적 인프라의 성향이 강한 대한항공의 파업은 당장, 내 거주 및 이전의 자유에 상당한 잠재적 불편......more

Commented by zephyran at 2005/12/12 16:52
호. 그렇지. 요샌 자주 그러한 현상을 보게 되는듯.
Commented by 피스 at 2005/12/20 13:19
셤공부 너무 열씸히 한거 아냐? 스킨이 바꼇네...
Commented by zain at 2005/12/26 10:23
블링크 재밌겠다. 형 다 읽으면 나도 좀 빌려죠오오요,,,,
Commented by zain at 2006/01/01 00:51
형,
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,
항상 건강하시고,
하는 일 모두 잘되고,
로또도 담청되기를!!!!
Commented by KoKIDS at 2006/01/07 06:37
zain / 아직 다 못봤어. 블링크. 연말연시는 너무 바빠. 흑.
Commented by 단백질 at 2006/01/09 01:11
녱. 다 보고 나서, 다 봤다고 한마디만 해주시면 됩니다.
친절하게 책을 들고와서 빌려준다! 라고 하면 더 좋겠지만서도. :-)
by zai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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