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9월 27일
이틀 후면 또 휴일
명절이란 게 싱글들에게는 나름 휴식의 시간이지만 가정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직장에서 일할 때보다 바쁜 일이 더 많아지는 시기이기도 하다. 코감기, 목감기에 정신까지 몽롱한 가운데 명절을 무사히 넘겼다. 이틀 후 또 휴일이다. 주말엔 어딜 놀러갈까?
"닥치고 버로우나 하삼!"
"닥치고 버로우나 하삼!"
# by | 2007/09/27 08:23 | 일상에 대한 생각들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0)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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