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6월 06일
낡은 기타 이야기
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봄여름가을겨울이 나왔다.
김종진과 전태관은 뛰어난 뮤지션으로, 벌써 데뷔 이후 지난 23년간 내 삶에서 음악을 듣는 입장에서 큰 축을 갖게 해준 분들이기도 하다.
오늘(6/5) 방송에서 김종진은 대한민국 대중음악사에서 사실상 최초라 할 수 있는, 앨범에 연주곡을 넣는 작업을 한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했고 그리고 그 연주를 보여줬는데 인상 깊었던 건, 뮤지션답게 직접 자신이 직접 사용하는 기타를 들고 나왔는데 그 기타 모습이 인상적이었다.

낡은 기타. 뮤지션의 자존심이랄까. 갑자기 난 어떤 자존심이 남아있을까 생각해봤다. 우스개소리로, 나도 낡은 키보드라도 혹은 낡은 마우스라도 써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해보긴 했는데 좀 그렇고.
다시 원론으로 되돌아가서, 봄여름가을겨울이 앞으로 무대에서 계속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길 기대한다.
김종진과 전태관은 뛰어난 뮤지션으로, 벌써 데뷔 이후 지난 23년간 내 삶에서 음악을 듣는 입장에서 큰 축을 갖게 해준 분들이기도 하다.
오늘(6/5) 방송에서 김종진은 대한민국 대중음악사에서 사실상 최초라 할 수 있는, 앨범에 연주곡을 넣는 작업을 한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했고 그리고 그 연주를 보여줬는데 인상 깊었던 건, 뮤지션답게 직접 자신이 직접 사용하는 기타를 들고 나왔는데 그 기타 모습이 인상적이었다.

낡은 기타. 뮤지션의 자존심이랄까. 갑자기 난 어떤 자존심이 남아있을까 생각해봤다. 우스개소리로, 나도 낡은 키보드라도 혹은 낡은 마우스라도 써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해보긴 했는데 좀 그렇고.
다시 원론으로 되돌아가서, 봄여름가을겨울이 앞으로 무대에서 계속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길 기대한다.
# by | 2009/06/06 00:59 | 일상에 대한 생각들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